'자이언티♥' 채영, 과거 열애설 상대 보니…"취향 소나무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4.05 11:35  |  조회 11732
그룹 트와이스 채영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 채영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가수 자이언티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5일 채영과 자이언티 양측 소속사는 이날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스웨이(SWAY)는 채연과 자이언티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한남동과 연희동 일대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채영은 2021년 출연한 유튜브 채널 '터키즈 온 더 블럭'에서 이상형에 대해 "약간 아파 보여야 한다. 퇴폐적이고 섹시한 (느낌의 사람이 좋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앞서 채영은 2020년 11월 타투이스트 침화사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 역시 가는 몸매와 퇴폐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

당시 침화사와의 열애설에 대해 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러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침화사와 자이언티가 비슷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며 채영의 취향이 한결같다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이상형만 만나네" "자이언티도 아파 보이는 이미지" "채영 취향 소나무" 등의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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