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형진, 모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4.04.27 16:13  |  조회 1501
배우 공형진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배우 공형진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배우 공형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2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공형진의 모친 홍완옥 씨는 지난 26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형진은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7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용인공원이다.

공형진은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추노', '내 연애의 모든 것' '애인있어요' '뷰티풀 마인드' 등과 영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가문의 위기' '미스터 주부퀴즈왕' '라이어' '가문의 부활' '로마의 휴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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