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 활동 중단…"휴식·안정 필요, 회복에 집중"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4.06.01 15:20  |  조회 2281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사진=뉴스1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사진=뉴스1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26)이 컨디션 난조로 활동 중단을 알렸다.

(여자)아이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여자)아이들 소연의 스케줄 불참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소연은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연은 이날 예정됐던 'YIZHIYU & (G)I-DLE 오프라인 팬 사인회 및 스페셜 팬 이벤트'에 불참한다. 소속사는 "아티스트는 참여 의지를 보였으나 컨디션 회복이 되지 않아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소연은 이날 일정뿐만 아니라 당분간 일정에 모두 불참한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가 안정 및 치료에 전념해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분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의 건강을 고려한 결정인 만큼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1월 두 번째 정규앨범 '2'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uper Lady'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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