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듀 최자, 결혼 1년 만 아빠 된다…"곧 부모가 됩니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4.07.11 17:25  |  조회 946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최자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최자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44)가 아빠가 된다.

최자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곧 부모가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최자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최자 인스타그램
최자는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과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 속 최자는 아내와 함께 아기 신발과 초음파 사진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최자는 아빠가 되는 기쁨을 표현한 듯 환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끈다.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최자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최자 인스타그램
최자는 지난해 7월 3년간 교제한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자는 지난해 2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당시 예비 신부였던 아내에 대해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자연스럽게 만났고, 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곁에서 절 따뜻하게 바라봐준 순박한 미소가 매력적인 여성"이라며 "꾸밈없고 같이 있으면 오랜 친구처럼 편안해서 다소 다이나믹한 제 삶에 포근한 안정감을 더해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최자는 2000년 힙합 그룹 CB Mass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개코와 다이나믹 듀오로 활동 중이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