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한지혜 양지은 등,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에 '한 끼 대접'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5.04.04 21:49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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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이연복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가수들과 함께 산불 이재민들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산불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러 방문한 편셰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연복은 동료 셰프들과 함께 식사 봉사를 위해 산불 이재민들의 임시 대피소가 있는 경북 청송을 찾았다. 여기에는 배우 한지혜 남보라 한보름, 가수 양지은 홍지윤이 함께 나서 이재민들에게 음식을 제공했다. 메뉴는 짜장과 짬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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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이연복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가수들과 함께 산불 이재민들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
수많은 연예인이 기부에 동참하며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고 있는 가운데, 현장을 직접 방문해 도움의 손길을 전한 이들도 있다.
앞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안유성 대한민국 제16대 조리 명장은 지난달 27일과 30일 경북 안동시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 임시숙소를 방문해 김밥 500인분과 닭죽, 전복죽 800인분을 전달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은 최근 요리연구가 백종원과의 친분으로 경북 안동시 길안중학교에서 진행된 무료 급식 봉사에 참여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28일부터 매끼 300인분 이상의 음식을 만들어 이재민, 소방대원 등에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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