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매달 첫 금요일 '영 프라이데이' 이벤트

머니투데이 민동훈 기자  |  2014.02.06 10:28  |  조회 1829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이달 7일 서울 소공동 본점과 경남 창원점 영플라자에서 대대적인 할인행사와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영 프라이데이(Young Friday)'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0~20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매월 첫 번째 금요일에 다른 테마를 가지고 진행하는 행사로, 향후 전국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리 만나는 밸런타인'을 테마로 본 매장에서 다양한 상품행사를 진행한다. 라인, MLB, 테이트 등 90여개 인기 영패션 브랜드에서 10~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 마술쇼, 이색악기 공연, 비보이 댄스 공연이 각 점포 전 층에서 진행되는 등 재미있는 이벤트와 구매금액에 따른 상품권 증정행사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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