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얼굴 잡티, 가리지 마"…특별한 메이크업 3가지

일부러 주근깨를 그리고 술에 취한 듯 볼을 빨갛게…'센 언니' 메이크업까지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나현 기자  |  2016.01.23 11:15  |  조회 5185
  • [카드뉴스] "얼굴 잡티, 가리지 마"…특별한 메이크업 3가지
뺨에 일부러 주근깨를 그리고, 술에 취한 듯 볼을 빨갛게 바른다. 메이크업계에 이상 기운이 감지됐다. 메이크업을 통해 얼굴의 잡티와 홍조를 완벽하게 가리는 것이 '정석'이 아니었던가. 최근 잡티를 가리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는 메이크업이 이목을 끌고 있다. 천편일률적이었던 미적 기준이 다양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봐도 좋을 듯 하다. 색다른 개성이 묻어나는 세 가지 메이크업을 소개한다.



"얼굴 잡티 가리지마"…요즘 핫한 '스페셜 메이크업'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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