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첫 단독 亞 팬미팅 투어 'Eternity' 개최

3월 태국, 말레이시아, 4월 싱가포르 총 3개국 개최 결정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9.02.01 17:11  |  조회 5332
/사진제공=판타지오
/사진제공=판타지오
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1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옹성우가 오는 3월16일 태국을 시작으로 '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옹성우 1st 팬미팅 투어'이터니티')를 열고 생애 첫 해외 단독 팬미팅 투어를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Eternity'는 흐르는 시간 속 옹성우와 팬들의 변하지 않는 영원의 순간을 의미한다.

이번 아시아 팬미팅에서 옹성우는 다양한 이벤트를 포함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무대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3월 태국에 이어 말레이시아, 4월 싱가포르의 개최를 확정했다.

옹성우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주인공 최준우 역에 캐스팅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광고, 화보 촬영 등 바쁜 개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 SNS를 오픈, 팬들과의 적극적인 교감에도 나서고 있다.

판타지오는 "옹성우가 드라마 방송 전 팬미팅 투어를 통해 해외 팬들과 만나고, 드라마 방송 이후인 하반기 국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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