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폴로티셔츠"…네파, '썸머폴로' 시리즈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5.18 10:41  |  조회 1337
/사진제공=네파
/사진제공=네파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여름을 슬기롭게 보낼 수 있도록 새로운 유형의 냉감 폴로티셔츠 '썸머폴로'를 올해도 선보였다.

썸머폴로는 면 소재로 제작돼 더위를 잡기 어려운 폴로티셔츠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지난해 처음 출시됐다. 올해는 각기 다른 3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네파 썸머폴로의 가장 큰 특징은 시원함이다. 반영구적인 기능성을 제공하는 트라이자 칠 원사를 사용해 착용 시 햇빛을 반사해 시원하고 쾌적하다. 원사와 땀이 결합하면 빠르게 건조돼 쿨링 효과를 주는 것도 특징이다.

빳빳함이 생명인 폴로티셔츠의 칼라가 구겨지지 않도록 형태를 유지하는 플렉스 키퍼도 적용했다. 암홀 안쪽에는 데오드란트 테이프를 적용해 향균, 향취 기능을 제공한다.

가장 베이직한 디자인의 '썸머폴로 프레도'(가격 6만9000원), 칼라에 멜란지 컬러의 스트라이프를 더한 '썸머폴로 레브'(6만9000원), 마린 콘셉트 느낌을 주는 '썸머폴로 테드'(7만9000원) 3종으로 모두 남성·여성용으로 선보인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올해는 쿨링 효과는 유지하며 더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했다"라며 "데님을 비롯해 면바지, 스커트, 조거팬츠 등을 매칭해 여름철 클래식하고 시원한 스타일링에 활용, 슬기로운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네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썸머폴로 시리즈 중 2개 이상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30% 할인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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