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vs 베이직"…안다르, '2020 래쉬가드 컬렉션'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6.09 09:21  |  조회 861
'어뮤즈 하이라이즈 글램 비키니바텀' '하프넥 롱슬리브 래쉬가드' /사진제공=안다르
'어뮤즈 하이라이즈 글램 비키니바텀' '하프넥 롱슬리브 래쉬가드' /사진제공=안다르
운동복 브랜드 안다르가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래쉬가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안다르 래쉬가드는 스트레치성이 우수해 편안한 착용감과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워터스포츠에 최적화된 무광택 소재와 잦은 마찰에도 쉽게 손상되지 않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UV 50+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피부를 보호한다. 물이나 땀에 젖었을 때도 빠르게 건조돼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이 지속된다.

안다르는 올여름 바캉스룩을 위해 래쉬가드를 감성을 담은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어뮤즈 시리즈'는 빈티지 코랄, 빈티지 블루 두 가지의 파스텔 컬러의 플라워 패턴으로 트로피컬 무드를 자아낸다.

롱슬리브, 하프넥 롱슬리브, 크롭 세가지 디자인의 래쉬가드를 포함해 '어뮤즈 데이앤워터 스트링 숏팬츠'와 '글램 비키니 바텀' 2종을 출시한다.

솔리드 에어쿨링 롱슬리브 래쉬가드 /사진제공=안다르
솔리드 에어쿨링 롱슬리브 래쉬가드 /사진제공=안다르
뛰어난 내구성과 베이직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솔리드 시리즈'는 안다르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아 제작했다.

'에어쿨링 롱슬리브 래쉬가드'는 사이드 배색, 포켓 디자인 등으로 디테일까지 신경썼다.

이외에도 여름철 실용적인 액세서리로 구성된 '썸머 굿즈 시리즈'를 함께 출시한다.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워터프루프 파우치'와 지난 2019년 완판을 기록한 '워터프루프 백팩' 등 실용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안다르는 오늘(9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래쉬가드 컬렉션을 최대 53%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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