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박미선 부부, 부친상-시부상…"지병으로 별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23 20:28  |  조회 1310
개그맨 이봉원 박미선 부부 /사진=머니투데이 DB
개그맨 이봉원 박미선 부부 /사진=머니투데이 DB
개그맨 이봉원(58)이 부친상, 박미선(54)이 시부상을 당했다.

23일 이봉원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이봉원의 아버지가 지병으로 이날 별세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명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봉원과 아내 박미선을 비롯한 유가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25일, 장지는 거창 위천이다.

앞서 이봉원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부친의 건강 상태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봉원은 "아버지가 편찮으신데 아내가 살뜰히 챙기더라"며 아내 박미선에게 고마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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