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가희, 탄탄한 복근…발리에서도 "운동 삼매경"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25 20:31  |  조회 1030
/사진=가수 가희 인스타그램
/사진=가수 가희 인스타그램
가수 가희가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가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가희는 복근 운동을 하는 모습이다. 문틀에 매달린 가희는 브라톱과 쇼츠 차림으로 두 다리를 들어 올려 복근을 자극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

특히 가희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력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1980년 생으로 올해 42세다.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 발리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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