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모델' 벨라 하디드, 겨우 가슴만 가린 상의…납작배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6.30 01:00  |  조회 9637
모델 벨라 하디드/사진=벨라 하디드 인스타그램
모델 벨라 하디드/사진=벨라 하디드 인스타그램
'금수저 모델'로 잘 알려진 벨라 하디드가 아찔한 패션을 선보였다.

벨라 하디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크뮈스, 남자 버전의 나"(jacquemus the male version of m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모델 벨라 하디드/사진=벨라 하디드 인스타그램
모델 벨라 하디드/사진=벨라 하디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벨라 하디드는 가슴 라인이 과감히 드러나는 아주 작은 사이즈의 핑크빛 크롭트 카디건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벨라 하디드는 아찔한 카디건에 베이지색 카고 바지를 입어 가슴선과 잘록한 허리, 탄탄한 복부를 과감히 드러냈으며,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모델 벨라 하디드/사진=벨라 하디드 인스타그램
모델 벨라 하디드/사진=벨라 하디드 인스타그램
벨라 하디드는 손바닥만한 크기의 상의에 곧 흘러내릴 것만 같은 큼직한 카고 바지를 골반에 겨우 걸쳐 입은 반전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벨라 하디드는 억만장자 부동산 개발업자 모하메드 하디드와 TV스타 욜란다 하디드 부부의 딸이다. 언니 지지 하디드와 함께 일명 '금수저 모델'로 불리며 각종 런웨이와 광고를 섭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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