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안선영, 수영복 입고 뽐낸 초콜릿 복근…서핑 실력 '감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7.26 21:00  |  조회 3989
/사진=방송인 안선영 인스타그램
/사진=방송인 안선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안선영이 선명한 초콜릿 복근을 자랑했다.

26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가족과 서핑을 떠난 안선영은 컬러풀한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안선영은 탄탄한 볼륨감과 선명한 복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영상에서 남다른 서핑 실력까지 선보였다.

앞서 안선영은 다이어트 4주 챌린지에 돌입했고 다이어트로 완성한 체중 53.8kg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 서정관씨와 결혼했다, 최근 SKY,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