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거친 헤어 스타일+누드톤 의상…시크한 분위기

디디에 두보, 한예슬과 함께한 21 FW '라 비 드 파리' 컬렉션 화보 공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0.16 23:00  |  조회 27187
배우 한예슬/사진제공=디디에 두보
배우 한예슬/사진제공=디디에 두보
배우 한예슬이 시크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최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는 2021 F/W '라 비 드 파리'(La Vie de Paris) 컬렉션을 출시하며, 뮤즈 한예슬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라 비 드 파리'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은 프랑스 배우이자 가수인 '샤를로트 갱스부르'를 오마주한 콘셉트다. 존재 자체로 트렌드가 되는 여자 '샤를로트 갱스부르'의 자유분방하고도 따뜻한 느낌의 시크함을 한예슬만의 분위기로 풀어냈다.

배우 한예슬/사진제공=디디에 두보
배우 한예슬/사진제공=디디에 두보
공개된 화보 속 거친 커팅와 웨이브가 돋보이는 강렬한 헤어스타일에 차분한 누드톤 니트 스웨터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한예슬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차분한 의상에 주얼리를 매치한 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한예슬/사진제공=디디에 두보
배우 한예슬/사진제공=디디에 두보
한예슬은 다양한 팬던트가 달린 체인 목걸이를 매치하는가 하면 길게 늘어지는 하트 팬던트 목걸이 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예슬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편안하면서도 무심한 스타일링으로도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우 한예슬/사진제공=디디에 두보
배우 한예슬/사진제공=디디에 두보
한예슬이 광고에서 착용한 제품은 '디디에 두보'의 라 비 드 파리 컬렉션 제품으로,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할 때 빛이 난다'는 의미가 담겼다.

빨간 하트 모양 팬던트는 디디에 두보의 새로운 시그니처 모티프인 '므와'(Moi, 프랑스어로 '나'라는 뜻) 하트'다. 레드 글라스로 제작된 이 펜던트는 비대칭한 모양으로 각기 다른 우리의 모습과, 사랑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펜던트와 함께 진주 체인도 출시됐다.

'나를 사랑해'라는 의미를 담은 프랑스어 'Je m'aime (쥬멤므)'에서 영감을 받은 알파벳 J, E, M, A, I 셰이프의 펜던트도 출시됐다.

한편 라 비 드 파리 컬렉션은 현재 디디에 두보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디디에 두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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