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 세상 힙한 패딩 화보…귀여움 한도 초과

뉴발란스, 김연아와 함께한 겨울 컬렉션 화보 공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0.17 23:00  |  조회 5803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다채로운 패딩 점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김연아와 함께한 겨울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포근한 분위기의 구름과 꽃을 배경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는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화보 속 김연아는 화사한 화이트 쇼트 패딩 점퍼에 부츠컷 디자인의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긴 다리를 뽐냈다.

김연아는 사랑스러운 모자를 함께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강조했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또 다른 화보 속 김연아는 깔끔한 패딩 점퍼에 조거 팬츠를 입고, 긴 생머리에 볼캡을 매치한 모습이다.

김연아는 몽환적인 배경 속 '힙'한 패딩 점퍼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사진제공=뉴발란스
김연아는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서블 패딩 점퍼 스타일도 제안했다.

김연아는 후드 점퍼와 트레이닝 팬츠에 하늘색 점퍼를 걸치고 같은 색 포인트가 더해진 스니커즈를 신는가 하면 점퍼를 뒤집어 입어 플리스 점퍼처럼 연출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봉긋한 하이 번 헤어 스타일로 발랄한 무드를 연출했다.

화보 속 김연아가 착용한 다운 점퍼는 뉴발란스의 '퓨어 다운 점퍼' 2종과 '플라워 다운 점퍼' 2종이다.

'퓨어 다운 점퍼'는 구름처럼 순수하고 가볍다는 뜻으로 구스솜털 80%, 깃털 20%로 높은 보온성과 경량성을 가졌다.

꽃의 자연스러움을 담은 '플라워 다운 점퍼'는 케이폭 열매에서 뽑은 천연 섬유에 리사이클 다운을 혼합한 천연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리버서블 다운점퍼'는 플리스 집업과 숏푸퍼의 2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루스핏 점퍼다.

한편 김연아가 착용한 뉴발란스의 윈터 컬렉션은 뉴발란스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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