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아찔한 허리 커팅…'421만원대' 밀착 드레스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영화 '유체이탈자' 제작보고회 참석한 배우 임지연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1.07 00:01  |  조회 10589
배우 임지연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오프화이트
배우 임지연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오프화이트
배우 임지연이 아찔한 커팅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4일 임지연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유체이탈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배우 임지연 /사진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배우 임지연 /사진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포니테일을 높게 올려 묶은 임지연은 상체가 타이트해 몸매를 드러내는 블랙 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허리 커팅과 스커트 슬릿 사이로 군살 하나 없는 허리와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임지연은 볼드한 실버 주얼리를 매치하고 파란색 굽이 배색된 가죽 미들 부츠를 신어 강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오프화이트
/사진=오프화이트
임지연이 착용한 의상은 '오프화이트' 2021 F/W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드레스 260만2000원, 부츠는 161만7000원이다.

오프화이트 런웨이 모델은 니트 네크라인의 버튼을 모두 풀어 쇄골이 드러나게 연출했다. 런웨이 모델은 블랙 가방과 통 넓은 가죽 부츠를, 룩북 모델은 파란색 미니백을 포인트로 매치하고 색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 윤계상 박용우 박지환이 출연하는 영화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물이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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