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예슬, 가슴선 드러내고…'10살 연하' 남친 또 반하겠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2.17 23:00  |  조회 6733
/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아찔한 카디건 패션을 선보였다.

17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가슴 볼륨을 강조한 흰색 민소매 크롭톱에 보라색 루즈한 카디건을 입은 모습이다. 여기에 그는 워싱 데님진과 보라색 핸드백을 매치해 멋스러운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한예슬은 볼드한 링과 크리스탈 장식의 초커를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한예슬은 눈두덩에도 카디건, 가방과 같은 보라색 아이섀도를 바르고 남다른 뷰티 소화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지난 5월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공개열애 중임을 직접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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