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각선미 뽐낸 '796만원' 장미 패션…"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스웨트셔츠와 미니스커트 차림에 샌들 착용한 가수 겸 배우 조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2.01.12 01:00  |  조회 4816
그룹 레드벨벳 겸 배우 조이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돌체 앤 가바나
그룹 레드벨벳 겸 배우 조이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돌체 앤 가바나
그룹 레드벨벳 겸 배우 조이가 관능적인 장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룹 레드벨벳 겸 배우 조이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 겸 배우 조이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사진 속 조이는 커다란 장미 프린트가 그려진 회색 스웨트 셔츠에 아찔한 길이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조이는 가슴 부분이 절개로 강조된 뷔스티에 디자인의 톱을 선택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레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한 조이는 골드 이어링을 매치하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여기에 조이는 빨간 장미 장식의 블랙 스트랩 샌들을 신고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돌체 앤 가바나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돌체 앤 가바나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조이가 착용한 아이템은 모두 '돌체 앤 가바나' 제품이다. 스웨트셔츠는 154만원, 가방은 380만원, 슈즈는 108만원이다. 함께 매치한 귀걸이와 미니스커트까지 합하면 착장 아이템의 총 가격은 796만원이다.

돌체 앤 가바나 모델은 스웨트셔츠에 비비드한 장미 프린트 컬러의 새틴 카고 팬츠를 매치했다. 모델은 볼드한 로고 장식의 이어링과 초커로 화려함을 더한 반면 장식이 없는 샌들을 신어 균형을 맞췄다.

한편 조이는 지난해 8월 가수 크러쉬와 열애를 인정했다. 현재 조이는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성미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