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아찔한 초미니 드레스+초호화 주얼리…팜므파탈 매력

티파니, 앰버서더 로제와 함께한 새로운 '티파니 하드웨어' 캠페인 공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3.12 00:00  |  조회 14491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제공=티파니(Tiffany & Co.)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제공=티파니(Tiffany & Co.)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럭셔리 주얼리를 걸친 채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최근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Tiffany & Co.)는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로제(ROSE)와 함께한 두 번째 티파니 하드웨어 캠페인을 공개했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마리오 소렌티와 로제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미국 뉴욕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지난해 공개됐던 티파니 하드웨어 캠페인에 이어 한층 더 강렬하고 대범한 에너지를 담았다.

공개된 화보 속 로제는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블랙 초미니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로제는 짧은 드레스에 검은색 스타킹과 아찔한 블랙 스틸레토 힐을 신고, 럭셔리한 주얼리를 매치해 매력을 뽐냈다.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하드웨어 피스를 착용한 로제는 캠페인의 콘셉트에 맞춰 다소 삭막하고 환원적으로 설계된 공간을 배경으로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제공=티파니(Tiffany & Co.)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제공=티파니(Tiffany & Co.)
또 다른 화보 속 로제는 독특한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에 시크한 재킷을 걸친 채 강렬한 눈빛 여기를 선보였다.

화려한 다이아몬드 파베가 장식된 티파니 하드웨어 목걸이를 착용한 로제는 빠져드는 매력을 선보였다.

티파니 하드웨어는 2017년 선보인 이후 티파니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시그니처 주얼리 컬렉션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상징적인 게이지 링크 모티브는 티파니 아카이브에 보존된 1971년도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으며, 인더스터리얼한 외관은 브랜드가 탄생한 뉴욕이 지닌 힘과 개성, 도시의 거리가 발산하는 반항적인 에너지를 담았다.

로제는 기존의 티파니 하드웨어 파베 다이아몬드 스타일 외에도 오는 7월 새롭게 선보일 블랙 티타늄, 18k 로즈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링크로 디자인된 목걸이와 팔찌를 착용했다. 오는 11월 론칭되는 새로운 스타일의 풀 파베 다이아몬드 제품 또한 캠페인을 통해 선보였다.

한편 2022 티파니 하드웨어 캠페인은 오는 14일 프린트 및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동시 론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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