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 아들' 이유진, 파지 줍고 철거 알바…"생활비 마련"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3.03.30 14:30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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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
배우 이유진이 생활비를 위해 파지 정리와 가벽 철거에 나선다.
오는 31일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유진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유진은 앞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철거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꾸민 반지하 자취방을 공개한 바 있다.
이유진은 "출연 이후 지금껏 받아보지 못한 관심을 받았다"고 밝히며,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중고거래 왕' 아빠 배우 이효정을 두고는 "종일 재방송을 보고 계셔서 뿌듯하고 그 모습이 귀엽더라"라고 전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이유진은 일이 없을 때 함께 철거 아르바이트를 한 절친과 '철거' 듀오를 결성해 일터로 나선다. 트럭을 타고 이동하는 길, 철거 듀오는 "돈이 되는 쓰레기가 있다"며 파지의 현재 시세 등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이유진과 친구는 파지 작업 및 가벽 철거 현장에 도착해 역할 분담을 해 작업을 척척 진행한다.
한 명은 아래서 파지를 던지고, 한 명은 트럭 위에서 파지를 받아 쌓는 역할을 나눈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순식간에 파지 정리 작업을 마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가벽 철거까지 빠르게 끝낸 두 사람은 현장에서 추가된 리모컨 분해 작업도 빠르게 마친다.
이어 두 사람은 파지를 트럭에 가득 싣고 고물상으로 향해 차량용 저울로 파지 무게를 재고, 값을 평가받는다. 이들 철거 듀오가 작업한 파지 무게는 350㎏에 달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이유진과 절친의 파지 정리와 가벽 철거 현장은 오는 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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