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 아들' 이유진, 파지 줍고 철거 알바…"생활비 마련"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3.03.30 14:30  |  조회 34529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유진이 생활비를 위해 파지 정리와 가벽 철거에 나선다.

오는 31일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유진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유진은 앞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철거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꾸민 반지하 자취방을 공개한 바 있다.

이유진은 "출연 이후 지금껏 받아보지 못한 관심을 받았다"고 밝히며,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중고거래 왕' 아빠 배우 이효정을 두고는 "종일 재방송을 보고 계셔서 뿌듯하고 그 모습이 귀엽더라"라고 전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유진은 일이 없을 때 함께 철거 아르바이트를 한 절친과 '철거' 듀오를 결성해 일터로 나선다. 트럭을 타고 이동하는 길, 철거 듀오는 "돈이 되는 쓰레기가 있다"며 파지의 현재 시세 등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이유진과 친구는 파지 작업 및 가벽 철거 현장에 도착해 역할 분담을 해 작업을 척척 진행한다.

한 명은 아래서 파지를 던지고, 한 명은 트럭 위에서 파지를 받아 쌓는 역할을 나눈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순식간에 파지 정리 작업을 마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가벽 철거까지 빠르게 끝낸 두 사람은 현장에서 추가된 리모컨 분해 작업도 빠르게 마친다.

이어 두 사람은 파지를 트럭에 가득 싣고 고물상으로 향해 차량용 저울로 파지 무게를 재고, 값을 평가받는다. 이들 철거 듀오가 작업한 파지 무게는 350㎏에 달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이유진과 절친의 파지 정리와 가벽 철거 현장은 오는 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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