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X차은우, 파리 빛낸 'K-얼굴천재'…"16살 차 맞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3.06.08 23:00  |  조회 10322
/사진=헤어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사진=헤어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와 아스트로 차은우가 프랑스 파리에서 만났다.

8일 헤어스타일리스트 손혜진씨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주얼리 브랜드 '쇼메'의 행사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와 차은우가 각각 블랙 슈트와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차은우는 블랙 슈트 안에 입은 흰색 셔츠의 단추를 여러 개 풀어 내리고 얇은 타이로 목을 감았다.

특히 송혜교는 가슴선이 드러나는 아찔한 컷아웃 디자인의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볼륨감 있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송혜교는 커다란 보석 장식 주얼리로 화려함을 더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천재의 만남이네" "국위선양 미모다" "16살 차이 나는 거 맞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했다. 그는 해당 작품으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1997년생 차은우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로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 중이다. 최근 새 드라마 '원더풀 월드'(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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