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손잡은 화사, 이적 후 첫 컴백…뒤태 뽐낸 과감한 티저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3.08.29 13:59  |  조회 2268
가수 화사./사진=화사 인스타그램
가수 화사./사진=화사 인스타그램

가수 화사가 피네이션으로 이적 후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화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3년 9월 6일 오후 6시"라는 글과 함께 새 앨범 티저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사진=화사 인스타그램

화보 속 화사는 짧은 크롭트 톱과 하이웨이스트 반바지를 입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높이 올려묶은 하이 번 헤어스타일은 배우 오드리 헵번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알파벳 풍선으로 가득 찬 공간 속 화사는 탄탄한 뒤태를 뽐내는가 하면 고혹적인 표정 연기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제공=피네이션(P NATION)
/사진제공=피네이션(P NATION)

이번 컴백은 화사가 2021년 발표한 싱글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것이다. 지난 6월 가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 합류한 후 처음 발표하는 앨범이라 기대를 모은다.

누리꾼들은 "이런 짜릿한 기분 오랜만이야. 눈물 날 뻔했다. 벌써 너무 기대돼", "진짜 설렌다", "기대된다", "여왕의 귀환" 등의 댓글로 화사의 컴백을 응원했다.

화사는 2014년 그룹 마마무로 가요계에 데뷔해 'Mr.애매모호',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Decalcomanie), '나로 말할 것 같으면'(Yes I am), '별이 빛나는 밤'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솔로곡 '멍청이' '마리아' 등으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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