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6살 연상' 앤팀 케이와 열애?…일본발 보도 관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4.03 13:42  |  조회 5429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 /사진=뉴시스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 /사진=뉴시스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의 일본발 열애설이 보도됐다. 상대는 하이브 소속 일본 활동 그룹 앤팀(&TEAM)의 멤버 케이다.

3일 정오 주간문춘은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카즈하가 186cm의 6살 연상 미남 아이돌과 진지한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두 사람이 도내의 고급 야키니쿠점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보도 내용에 두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은 없었다.

보도에 따르면 카즈하와 남성은 고깃집에서 2시간 동안 함께했으며, 남성이 먼저 고깃집에서 나와 차량에 탑승했고, 3분 뒤에 카즈하가 해당 차량에 탑승했다.

이에 대해 주간문춘은 소속사 쏘스뮤직 측에 내용을 문의했더니 교제 내용은 부인했지만 "친구 사이로 식사를 한 것은 맞다"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룹 앤팀(&TEAM) 케이 /사진=머니투데이 DB
그룹 앤팀(&TEAM) 케이 /사진=머니투데이 DB
해당 보도와 함께 주간문춘은 오는 4일 발매하는 전자판에서 카즈하의 상대에 대해 특종 사진과 함께 보도한다고 예고했다.

앞서 주간문춘은 지난해 1월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래퍼와 교제 중이라며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했으나, 해당 사진이 합성인 것이 밝혀져 망신당했다.

2003년생 르세라핌 카즈하는 발레 무용가로 활동하다가 2022년 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했다.

앤팀은 르세라핌이 속한 하이브의 일본 레이블인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이 제작한 오디션 프로그램 '앤오디션 더 하울링'을 통해 데뷔한 9인조 그룹이다. 2022년 9월 결성됐다.

케이는 1997년생 일본인 멤버다. 본명은 코가 유다이.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마라톤 선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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