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쉼 보다 팬 만나기 선택…'선업튀' 포상 휴가 불참

아시아 투어 중인 변우석, 푸껫 포상 휴가 참석 안 한다…김혜윤은 참석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6.12 06:18  |  조회 3982
배우 변우석이 지난 6일 대만 팬미팅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 /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변우석이 지난 6일 대만 팬미팅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 /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 포상 휴가에 불참한다.

지난 11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변우석은 예정된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인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약칭 '선업튀')의 해외 포상 휴가에 참석하지 않는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과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혜윤은 포상 휴가에 함께한다. 포상 휴가는 태국 푸껫으로 가게 됐으며 자세한 일정 및 참석 인원은 현재 조율 중이다.

변우석은 지난 8일 대만에서 팬 미팅을 연 데 이어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팬 미팅 투어 '서머 레터'를 개최한다.

그는 오는 7월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회에 걸쳐 팬 미팅을 열고 국내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가 지난달 28일 종영한 뒤에도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4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신드롬 급 인기에 집이나 호텔 등까지 찾아오는 사생(극성팬)이 생성되는 등 부작용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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