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vs 수호…블랙팬츠 스타일링 승자는?

투표기간: 2015.06.16 ~ 2015.06.27 (12일)
styleM2015.06.16 06:06조회 3840댓글 1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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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츠는 옷장에 하나만 있어도 든든한 아이템입니다.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기 때문이죠!

특히 블랙 팬츠는 캐주얼은 물론 격식있는 자리에서 입는 클래식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어 '만능 아이템'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아이돌부터 배우까지 즐겨 입는 '블랙 팬츠'는 어떻게 스타일링해야 할까요?


◇댄디한 남자들, 재킷으로 클래식하게

블랙 팬츠에는 티셔츠를 입었어도 재킷 하나만 걸치면 바로 세미 정장 분위기로 돌변! 배우 박해준은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슬랙스와 노칼라 재킷을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그는 복숭아 뼈가 드러나는 블랙 로퍼를 착용해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네요.

배우로 활동 중인 그룹 신화의 에릭은 공항 패션으로 블랙 팬츠를 선택했습니다. 베이지색 코트를 착용해 화사한 느낌을 낸 에릭은 검은색 가죽 소재의 백팩과 슬립온을 착용하고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겼습니다.

최근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또 한번의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받은 배우 이준은 컬러풀한 가죽 배색이 돋보이는 회색 재킷에 검은색 티셔츠와 팬츠를 매치하고 훤칠한 외모를 뽐냈네요. 가죽 팔찌와 시계로 멋을 낸 이준은 스트레이트팁 구두를 착용해 댄디한 매력을 배가했습니다.

배우 한재석은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 회색 더블브레스티드 재킷과 검은색 슬랙스를 착용했습니다. 한재석은 구두와 셔츠 대신 흰색 슬립온과 티셔츠를 매치해 무게감을 덜어냈습니다.


◇자유분방한 남자들, 셔츠와 블루종으로 캐주얼하게

클래식한 의상에 슬랙스를 주로 선택한다면 캐주얼한 스타일에는 배기, 스키니 등이 굿 매치!

배우 김주혁은 통이 넓은 검은색 바지에 스니커즈와 루즈한 흰색 셔츠를 매치했습니다. 여기에 김주혁은 다양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네요.

배우 오창석은 흰색 티셔츠와 검은색 슬랙스 차림에 모노톤의 패턴이 돋보이는 블루종을 입고 슬림한 캐주얼룩을 연출했습니다. 소매와 밑단이 타이트한 블루종과 통이 좁은 슬랙스를 매치해 길고 날씬한 체형을 강조했습니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예성은 블랙 데님진에 검은색 부츠와 올리브색 셔츠를 매치했습니다. 예성은 두툼한 셔츠를 재킷처럼 연출하고 가죽 팔찌와 시계로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완성했습니다.

그룹 엑소의 수호는 출근길 패션으로 블랙 팬츠를 선택했습니다. 수호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회색 티셔츠와 블랙 팬츠 차림에 데님 셔츠와 실버 스니커즈를 매치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이들 중 블랙 팬츠를 가장 멋스럽게 소화한 스타는 누구인가요?

아래 투표에 참여하고 댓글로 이유를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