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소라·보라, '데님 스커트 패션' 최강자는?

투표기간: 2015.07.07 ~ 2015.07.18 (12일)
styleM2015.07.07 04:07조회 3361댓글 2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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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감을 자아내는 데님 스커트는 여름에 특히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죠.

요즘 대세 스타들은 데님 스커트를 어떻게 연출했을까요?

스타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하고 가장 멋스러운 룩을 꼽아봅시다 ^^

◇수영·루나·효민, 티셔츠와 매치해 섹시하게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은 앞트임이 있는 H라인 데님 스커트를 착용했습니다. 레오퍼드 무늬가 돋보이는 선글라스로 멋을 낸 수영은 화려한 프린트가 그려진 검은색 티셔츠와 벨트를 함께 매치해 빈티지한 감성을 배가했네요. 특히 수영은 굽 낮은 에스파드리유 슈즈를 신고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동그란 안경과 검은색 페도라로 레트로 풍 스타일을 연출한 에프엑스의 루나는 시원한 로열 블루 컬러의 데님 스커트를 선택했습니다. 스커트 앞판의 단추 여밈과 검은색 스트랩힐이 루나의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게 하네요. 루나는 검은색 미니 크로스백을 포인트로 더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티아라의 효민은 무릎까지 내려오는 하이웨이스트 랩 스커트를 착용했습니다. 위아래 단의 올풀림 장식과 허리의 리본 끈이 빈티지하네요. 특히 효민은 리본을 타이트하게 여미고 볼륨감 있는 몸매 라인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갈색 숄더백과 구두를 매치해 감각적인 빈티지룩을 선보였습니다.

◇강소라·보라, 데님 원피스로 과감하게

긴 다리의 소유자인 배우 강소라는 타이트한 미니 데님 원피스를 입고 여성미를 물씬 풍겼습니다. 그녀는 소매를 롤업하고 얇은 스트랩 힐을 착용해 쭉뻗은 팔다리를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흰색 클러치를 매치하니 청량감 있는 여름 패션이 완성됐네요.

그룹 씨스타의 보라는 타이트한 반소매 티셔츠에 오버올 스타일의 데님 원피스를 착용해 은근한 섹시미를 자아냈습니다. 커다란 주머니와 루즈한 핏이 돋보이는 원피스에 보라는 흰색 가죽 크로스백과 운동화를 매치해 경쾌하고 발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이들 중 데님 스커트를 가장 잘 연출한 스타는 누구인가요? 지금 아래 투표에 참여하고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