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에 1장 팔린 메디힐 '텐션 플렉스 마스크'…비결은?

메디힐 '텐션 플렉스 마스크', 출시 후 누적 판매 17만 장 돌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6.24 08:56  |  조회 1149
메디힐 텐션 플렉스 하이드라 마스크, 텐션 플렉스 수딩 마스크/사진제공=메디힐
메디힐 텐션 플렉스 하이드라 마스크, 텐션 플렉스 수딩 마스크/사진제공=메디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의 '텐션 플렉스 마스크'가 출시 석 달 여 만에 누적 판매 17만 장을 돌파했다. 1분에 1장씩 팔린 셈이다.

메디힐 '텐션 플렉스 마스크'는 올리브영에 단독 론칭한 제품으로 국내 올리브영 온라인몰 및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는 제품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에도 메디힐 '텐션 플렉스 마스크'는 지난 3월13일 출시 이후 6월22일까지 올리브영 출고 데이터 기준 총 17만758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텐션 플렉스 마스크'가 출시된 3월 올리브영 내 메디힐 매출은 전월 대비 18% 성장하며 올리브영 마스크팩 부문 1위 브랜드로서 위상을 굳건히 했다.

메디힐의 국내 드럭스토어 매출은 '텐션 플렉스 마스크' 출시 이후부터 5월까지 출시 전 달과 비교해 매월 9% 성장률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해당 제품 판매를 희망하는 해외 벤더들의 러브콜들이 이어지고 있어 추후 해외 시장으로의 판로 확대 역시 검토 중에 있다.

올리브영에서 45% 할인 판매되는 메디힐 텐션 플렉스 수딩 마스크/사진제공=메디힐
올리브영에서 45% 할인 판매되는 메디힐 텐션 플렉스 수딩 마스크/사진제공=메디힐
'텐션 플렉스 마스크'의 인기는 작은 얼굴 및 리프팅 케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섬세하게 캐치하고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기존 유사 제품들의 한계를 보완하는 시트를 구현한 데 따른 성과로 풀이된다.

일반적인 V라인 리프팅 마스크팩의 경우 시트 양끝을 귀에 걸치는 형태로 사이즈가 잘 맞지 않거나 헤어에 에센스가 묻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다.

반면 메디힐 '텐션 플렉스 마스크'는 시트 양옆 날개 모양의 원단을 턱에서부터 눈꼬리 옆까지 당겨 올려 붙이는 형태로 불편함 없이 완벽한 커스터마이징 텐션감을 선사한다.

한편 메디힐은 '텐션 플렉스 마스크' 누적 판매 17만 장 돌파를 기념해 6월 말까지 올리브영에서 '텐션 플렉스 수딩 마스크'를 45%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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