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하♥' 메간 폭스, 볼륨 강조한 초밀착 패션…'아찔'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7.15 00:00  |  조회 5847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사진=메간 폭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사진=메간 폭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메간 폭스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immy Kimmel Tonigh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이는 미국 인기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할 당시 찍은 사진이다.

이날 메간 폭스는 지미 키멜을 대신해 아세니오 홀이 진행한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남자친구 머신 건 켈리와 함께 떠난 여행과 과거 레드카펫 패션 등에 대해 털어놨다.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사진=메간 폭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사진=메간 폭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메간 폭스는 쇄골과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날 만큼 깊이 파인 회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볼륨을 자랑했다.

메간 폭스는 얼굴 윤곽과 날렵한 눈매를 강조하고, 도톰한 입술에 새빨간 립스틱을 꽉 채워 바른 메이크업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메간 폭스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다.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인 메간 폭스는 13살 연상의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2010년 결혼해 아들 셋을 낳았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메간 폭스는 전 남편이었던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이 원인 불명 뇌질환으로 위중한 상황이었던 2014년 이별을 통보했던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화해했으나 위태로운 관계를 이어오다 결국 결별했다.

이후 메간 폭스는 4살 연하의 래퍼 머신 건 켈리와 열애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 파격적인 차림으로 함께 참석해 주목 받았으며, 코스타리카로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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