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성형' 데미 무어, 60세에도 전성기 미모 '감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9.28 11:01  |  조회 6618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60세의 나이에도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데미 무어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브랜드 '베르사체' 패션쇼 참석 당시 촬영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데미 무어는 깊이 파인 네크라인의 화이트 톱에 실루엣이 드러나는 화이트 재킷과 H라인 스커트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샌들과 가방까지 화이트로 맞춘 데미 무어는 화려한 골드 목걸이와 귀걸이로 럭셔리한 무드를 더했다.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데미 무어는 60세의 나이에도 팽팽한 피부와 놀라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델 위니 할로우,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와 그의 아들 데미안 헐리와 사진을 찍은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모델 위니 할로우,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와 그의 아들 데미안 헐리와 사진을 찍은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데미 무어는 1994년생으로 올해 28세가 된 백반증을 앓고 있는 모델 위니 할로우와 나란히 서서도 밀리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또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와 그의 아들 데미안 헐리와도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해 한국 나이 60세가 된 데미 무어는 2007년부터 무려 7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얼굴, 팔, 다리 등 전신 성형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무릎 위 늘어진 살을 제거하는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데미 무어는 음악가 프레디 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차례로 이혼한 후 2005년 16살 연하 배우 애쉬튼 커쳐와 세 번째 결혼을 했으나 2013년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그는 전 남편에 대한 사생활 폭로를 담은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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