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완선, 나이 잊은 늘씬한 수영복 자태…"20대 몸매" 감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2.07 21:30  |  조회 21332
가수 김완선/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가수 김완선/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가수 김완선이 탄탄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김완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촬영"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가수 김완선/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가수 김완선/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김완선은 화사한 오렌지색 수영복을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김완선은 가슴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아찔한 디자인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김완선은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불타오르는 이모티콘과 함께 빨간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애정을 나타냈다. 가수 이혜영은 "거짓말!"이라며 하트 눈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감탄했다.

누리꾼들 역시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우십니다" "20대보다 예쁜 몸매" "말도 안 돼. 사기야 사기. 완벽한 몸매 부럽습니다" "뱀파이어 같아요. 어떻게 세월이 그냥 지나가나요. 예전보다 더 완벽해지셨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김완선은 1969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53세다. 1986년 가수로 데뷔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랄라랜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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