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감탄 부르는 초밀착 패션…완벽 실루엣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3.13 00:00  |  조회 134277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제공=티파니(Tiffany & Co.)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제공=티파니(Tiffany & Co.)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시크한 블랙 룩에 화려한 주얼리를 걸친 채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최근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Tiffany & Co.)는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로제(ROSE)와 함께한 두 번째 티파니 하드웨어 캠페인을 공개했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마리오 소렌티와 로제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미국 뉴욕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지난해 공개됐던 티파니 하드웨어 캠페인에 이어 한층 더 강렬하고 대범한 에너지를 담았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제공=티파니(Tiffany & Co.)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제공=티파니(Tiffany & Co.)
공개된 화보 속 로제는 실루엣이 드러나는 밀착 상의와 슬랙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뽐냈다.

또 다른 화보 속 로제는 아찔한 초미니 뷔스티에 드레스에 스타킹을 신고 벽에 기댄 채 팜므파탈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하드웨어 피스를 착용한 로제는 캠페인의 콘셉트에 맞춰 다소 삭막하고 환원적으로 설계된 공간을 배경으로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제공=티파니(Tiffany & Co.)
그룹 블랙핑크 로제/사진제공=티파니(Tiffany & Co.)
로제는 또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과감한 의상에 다리를 벌린 당당한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의 며모를 드러냈다.

새롭게 선보이는 티파니 하드웨어는 2017년 선보인 이후 티파니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시그니처 주얼리 컬렉션 중 하나다.

로제는 기존의 티파니 하드웨어 파베 다이아몬드 스타일 외에도 오는 7월 새롭게 선보일 블랙 티타늄, 18k 로즈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링크로 디자인된 목걸이와 팔찌를 착용했으며, 오는 11월 론칭되는 새로운 스타일의 풀 파베 다이아몬드 제품 또한 캠페인을 통해 선보였다.

한편 2022 티파니 하드웨어 캠페인은 오는 14일 프린트 및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동시 론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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