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vs 하지원 vs 현아…'간절기 패션' 최강자는?

투표기간: 2015.08.24 ~ 2015.08.31 (8일)
styleM2015.08.24 07:08조회 3835댓글 1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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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빈티지룩의 유행이 이어지면서 스타들의 패션 역시 복고를 입었다. 특히 세련미와 우아함을 추구하는 이들은 와이드팬츠를, 강한 개성과 섹시미를 강조하는 이들은 핫팬츠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개성과 몸매를 가장 잘 나타낸 스타는 누구일까.

◇이다희·제시카·윤승아·하지원, '와이드팬츠'

배우 이다희는 큰 키를 자랑하 듯 스니커즈에 와이드팬츠 수트를 매치했다. 루즈한 흰색 티셔츠에 얇은 파란색 재킷과 팬츠를 연출해 활동적이면서 시원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반면 배우 하지원은 높은 플랫폼 힐에 검은색 티셔츠와 와이드팬츠를 매치하고 시크한 가을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하지원은 짙은 그린 컬러의 재킷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더하고 주황색 립스틱으로 포인트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가수 제시카는 커다란 금속 버튼 장식을 부착한 흰색 블라우스와 미니멀한 베이지색 와이드팬츠를 착용했다. 골드 액세서리와 높은 힐로 여성미를 더한 제시카는 화려한 패턴의 미니백을 포인트로 선택해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았다.

배우 윤승아는 모델 출신다운 개성 강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다. 그녀는 타이트한 하이넥 니트에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의 데님 와이드 팬츠를 착용했다. 특히 그녀는 커다란 장식의 귀고리와 밑단이 플레어에 가까운 바지를 선택해 빈티지한 느낌을 한껏 살렸다.

◇현아·예은·수영, '핫팬츠'

섹시미로 다시 한 번 팬들을 사로잡은 여자 아이돌들은 아찔한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솔로로 컴백한 그룹 포미닛의 현아는 회색 민소매 티셔츠와 하이웨이스트 데님 숏팬츠를 매치하고 시원한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검은색 발목 양말을 길게 올려 신고 같은색 펌프스를 착용해 가는 종아리를 강조했다.

3년만에 돌아온 그룹 원더걸스의 예은은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무장했다. 그녀는 스트라이프 패턴과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모노크롬 셔츠에 짙은 데님 핫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그녀는 회색 클러치와 흰색 스니커즈, 검은색 선글라스를 매치해 깔끔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했다.

더블 타이틀곡 '라이온 하트'와 '유 띵크'를 통해 고전적인 매력을 발산한 소녀시대의 수영은 사복 패션으로 라이더 재킷과 핫팬츠를 선택했다. 그녀는 동그란 테의 선글라스와 검은색 워커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이들 중 간절기 패션을 가장 잘 연출한 스타는 누구? 아래 투표에 참여하고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