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도끼, 목표 연봉 50억…"슈퍼카는 날 위한 선물"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채림 기자  |  2016.07.14 10:36  |  조회 2739
/사진=머니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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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가 자신의 연봉과 슈퍼카 구입 이유를 밝혔다.

도끼는 지난 13일에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국진은 "도끼의 연봉이 매년 2배씩 오르고 있다"며 "도끼의 연봉이 2013년엔 연봉이 5억, 2014년엔 10억, 2015년엔 20억"이라고 밝혔다.

도끼는 "보통 음원 수익 정산이 늦다. 내년 1월까지 목표 연봉이 50억"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우리 나라 음원시장에서 50억은 쉽지 않다"며 "도끼가 '올해는 얼마 벌었다'고 밝히는 게 멋지다"고 덧붙였다.

현재 7대의 슈퍼카를 소유하고 있는 도끼는 "사람들이 나한테 선물을 잘 안 해준다. 매년 나에게 직접 선물을 한다"고 말하며 고가의 차량을 구입하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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