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얼로 첫 외출" 강은비 근황, 화려한 명품 패션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4.16 07:07  |  조회 1150
/사진=배우 강은비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강은비 인스타그램
배우 겸 아프리카 BJ 강은비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배우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얼로 끌려나옴. 4월 첫 외출이자 마지막 외출. 고마워요. 세상 젤 큰방 실화냐? 생일이라고 엄청 챙겨주다니, 다들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생파는 코로나로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은비는 호텔 식당에서 요리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구찌, 버버리, 샤넬 등 브랜드 로고와 모노그램이 돋보이는 패션 아이템을 걸치고 화려한 명품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강은비는 BJ 방송에서 연예인 뒷담화, '181818원' 축의금 등의 사연을 밝혀 논란이 됐다. 이후 학교 폭력 피해를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영화 '레쓰링' '어우동: 주인 없는 꽃'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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