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해킹?" 조이, ♥크러쉬 사진 담긴 '비밀계정' 유포 당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2.15 20:31  |  조회 15853
그룹 레드벨벳 조이, 가수 크러쉬/사진=조이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 조이, 가수 크러쉬/사진=조이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비공개 부계정이 해킹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5일 페이스북 페이지 아이돌 이슈에는 '조이 인스타 세컨 계정'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조이가 크러쉬와 함께 얼굴을 밀착한 채 찍은 셀카와 식당에서 맥주잔을 앞에 두고 손하트를 하는 사진이 담겨 있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조이 지인이 비계(비밀 계정) 털어서 유포했다더라" "조이가 불쌍하다" "해킹 무섭다" "조이 상처 받았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이와 크러쉬는 지난 8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후 친분을 유지하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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