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데미 무어, 나이 잊은 비키니 자태…실루엣 '감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9.03 13:48  |  조회 4326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데미 무어는 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미 무어는 에메랄드빛 맑은 물 위에 띄워놓은 패들 보트 위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데미 무어는 탄탄한 복부와 쭉 뻗은 다리 라인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데미 무어는 손바닥 만한 작은 비키니를 입고도 군살 없이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6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61세가 된 데미 무어는 2007년부터 무려 7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 얼굴, 팔, 다리 등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무릎 위 늘어진 살을 제거하는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데미 무어는 음악가 프레디 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차례로 이혼한 후 2005년 16살 연하 배우 애쉬튼 커쳐와 세 번째 결혼을 했으나 2013년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그는 전남편에 대한 사생활 폭로를 담은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미 무어는 14년간 결혼 생활을 했던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세 딸을 뒀으며, 여전히 친구 같은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브루스 윌리스가 실어증을 고백하며 은퇴를 알린 성명서에 함께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데미 무어는 현재 미슐랭 3스타를 받은 미국 뉴욕의 유명 레스토랑 '일레븐 매디슨 파크'를 운영하는 14살 연하 셰프 대니얼 흄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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