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선업튀' 16부 대본 읽다가 오열"…실제 고백 스타일 언급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4.05.22 13:19  |  조회 1677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배우 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 비화를 전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45회에는 100만뷰 동아리 모집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태안여중 밴드부 KBZ와 '축제의 신' 가수 싸이 그리고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일으킨 대세 배우 변우석이 출연한다.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아이돌 밴드 이클립스 멤버이자 전직 수영선수 류선재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최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이날 방송에서 변우석은 선재 열풍에 대한 소감과 함께 제작까지 꼬박 3년이 걸린 작품 탄생 비화와 캐스팅 뒷이야기 등을 밝힌다. 그는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김혜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

특히 변우석은 "저한테 되게 특별한 작품"이라며 16부 대본을 읽다가 엄청 울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드라마를 통해 '국민 순정남'으로 거듭난 변우석의 실제 고백 스타일도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모델로 데뷔한 신인 시절 이야기와 함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첫 주인공을 맡기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무명 시절 비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전한다.

새로운 청춘의 페르소나로 정점을 찍은 변우석의 이야기는 22일 저녁 8시45분 방송되는 '유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